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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상담부탁드립니다.
저희어머니는 제가어릴때 이혼을하셨고..
이후 한남자와 재혼을 하셨었어요..
외갓집에서 살던저는 엄마가 재혼함과 동시에 엄마와 함께 살았구요.
그런데 새아버지는 알콜중독자였어요.. 물론 엄마는 결혼하고나서 그사실을 알았구요.. 술만먹었다하면 엄마를 때렸어요.. 허리띠로 목을 조르기도하고 옛날 핸드폰(탱크폰 까만거)으로 머리를때려서 머리에 금이가기도했구요..
손에잡히는건 뭐든 잡고 엄마를때렸어요,, 제기억에 그시절 엄마의 얼굴은 항상 피멍투성이에요..제가 방에서 울거나하면 제가그때 2층침대에 2층에있었는데 제 멱살을 잡고 집어던지기도 했구요..
그렇게 매일같이 술만먹으면 욕설/폭행을했고.. 엄마랑 저는 1년을 못견디고 도망나오게됬어요.. 그렇게 따로산지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나왔고.. 지금이 제가 22살이니까..11년째거든요...

제가 중학생때 어떻게알았는지 그새아빠라는 인간이 저희집을 알아내서 한번찾아왔더라구요,, 학교마치고 집에가는데 어떤남자가 우리집계단에서 문을 발로차고 욕을하고있길래 보니까 그새아빠라는 사람이었어요..
너무무서워서 112에 신고를 했고.. 그렇게 엄마랑함께 경찰서에 갔고..
경찰서에서는 이혼해주겠다고 해서 날잡고 그때 법원앞에서 보자고 약속다해놓고 당일날 엄마가 법원앞에서 아무리기다려도 안오고...
전화를 해도 안받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있어요...
물론 저희는 함께 살생각 전혀 없구요..

그 새아빠란사람에겐 아이가 2명이있었는데 .. 저보단 언니오빠였구요..
둘다 엄마가 다른사람이었어요.. 첫째가 오빤데.. 그오빠엄마도 하도 폭행에 못견뎌 집을나가고 이혼했었구요.. 둘째가 언닌데 그언니엄마도 폭행에 못견뎌 집을 나가고 이혼했었구요.. 마지막이 우리엄마였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이혼을 안해주려고해요..............

실질적으로 떨어져산지 10년이 넘은 상태구요.. 곧12년이다되어가구요..
이제는 제어머니도 마음의 안식처를 찾았고... 새삶을 출발할려는데..
호적이 아직도 그렇게 올려져있고.. 이혼을 안해줘서요...

이제는 좀 호적을 정리하고자해서요.. 어떻게해야하나요..도와주세요..
임변호사
1. 귀하와 어미니께서 오랜 시간을 힘들게 살아오신 것 같습니다.

1.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이미 지난 시간이지만 귀하의 어머니께서 새아버지의 폭행을 피해 집을 나왔을 당시 바로 이혼소송을 하시는 것이 좋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1. 그러나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귀하의 어머니께서 새아버지의 지독한 욕설/폭행을 피해 도망 나온 이후로 실질적으로 혼인이 파탄상태에가 되어 혼인의 실체를 갖추지 못한 것이므로 지금이라도 어머니께서 이혼소송제기 하시면 이혼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 오랜 세월 고생하셨는데 이제라도 어머니께서 이혼소송 ( 재판상(강제)이혼청구 ) 통해 호적을 정리하고 새 삶을 사실 수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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